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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사례] 인삼(홍삼)은 열이 많은 사람에겐 부적합 한가요?
Date : 2004.02.24 01:58:00
Name : 홍보실 Hits : 8105
문 : 인삼(홍삼)은 열이 많은 사람에겐 부적합 한가요? *답 : 인삼(홍삼포함)은 예로부터 상약으로 분류가 되었습니다 상약이라는 것은 약효가 뛰어나고, 사람의 체질등에 상관없이 먹을수 있는 약재를 말합니다. (동의보감 등..) 또한, 현재 인삼(홍삼)은 건강식품으로써, 하나의 식품으로의 역할을 하며, 건강을 증진시켜주는 것입니다 즉, 식품이라는 것은 체질에 관계없이 드실수 있는 것이라는 뜻이죠. 문제는 열을 올리는 것(승열작용)과 열을 내리는 것(청열작용)에 우리 고려인삼이 관계가 되어있다는 것은 바로 홍콩시장등 동남아시장에서 기후로 인하여 더운것에 대한 시장점유를 위해 미국, 캐나다의 화기삼업체들이 지어낸 말로써, 최근에 많은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즉, 화기삼은 청열작용을 하고 고려삼은 승열작용을 한다고 잘못된 지식을 전파하죠. 그 결과 20년전 30%였던 세계시장 점유율이 현재 3% 미만으로 추락하였답니다. 하지만, 현재 한의사들도 인삼의 승열작용은 말이 안되는 것이라고 합니다. 그 이유중에 하나가 바로 감기약에 쓰이는 한약에 인삼이 중요하게 들어가기 때문이죠. (감기약은 주로 열을 내리는 작용을 하게됩니다) 또한 한약의 80% 이상에는 인삼이 들어가게 되는데, 그 이유가 바로 인삼은 열이 많은 사람은 열을 내려주고, 몸이 차가운 사람은 몸의 열을 올려준다는 작용때문이죠. 즉, 인삼(홍삼)은 어떠한 하나의 작용이 아니라 몸의 전체적인 순환기 계통과 기타 내분비 계통의 작용을 정상화시켜주는 길항작용으로써의 역할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러니 열이 많은 사람이 먹으면 안된다고 하는 것은 잘못된 지식이며, 현재 우리나라에는 홍콩에서 수입된 잘못된 지식이 너무 많이 퍼져서 일반화 되어버렸고, 또한, 인삼(홍삼)을 복용하게 되면 보통 일반사람의 경우 몸이 뜨거워지는 것을 일시적으로 느끼게 되는데, 그 이유는 바로 몸의 혈액순환이 갑자기 좋아지기때문에 일시적으로 느끼는 현상입니다. 즉, 열이 올라가는 것과는 상관이 없습니다. 민감한 사람의 경우에는 처음에 복용량을 잘 모른체 조금 과도하게 드시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럴경우, 민감하신분들은 얼굴이 붉어지는 경우까지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진하게 드시기 보다는 조금 연하게 양을 줄여서 드시고 조금씩 양을 늘려가시면 드시는데 아무런 문제없이 드실수 있으며, 음식에 민감하던 몸도 다음부터는 정상화되어, 다른 음식을 드실때에도 고생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시중에서 나오는 홍삼은 열과 상관이 없는데, 인삼(수삼과 건삼을 일컬음)은 열이 많은 사람은 먹으면 안된다고도 이야기합니다. 평상시 열이 많다고 느끼는 사람에게 홍삼정(액기스)를 복용시켜보고, 인삼(수삼과 홍삼)을 복용시켰을때 나타나는 몸에 열이 올라오는 느낌(혈액순환이 잘될때 느껴짐) 은 같다고 느낄것입니다. (복용방법에 따라 어느정도 조금의 차이는 있겠지요?^^) 즉, 우리몸에서 일어나는 변화에 대한 여러가지 상황을 잘 설명하지 못한채 판매하는 제조/유통업체에도 현재의 잘못된 지식이 만연한 현실에 대한 책임이 있습니다. 이점 염두에 두시고 처음에는 조금씩 복용하시고, 시간이 지날수록 꾸준이 늘려가시면서 장기복용하시면 인삼의 진가에 대해 느끼실수 있을 것입니다 ^^ * 아래의 내용은 관련 신문기사입니다. 참고바랍니다. 인삼(人蔘)을 복용하면 체온이 오른다는 ‘속설’이 사실과 다르다는 한국과 중국 전문기관의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번 연구는 농림부의 의뢰로 경산대 한의대와 중국 선양(瀋陽) 랴오닝(遼寧)중의학원이 1년 동안 수행한 것으로 세계 인삼시장에서 한국 인삼을 복용하면 체열(體熱)이 높아진다는 인식이 퍼져 있는 상황에서 나온 연구 결과여서 주목된다. 양 대학 연구팀은 한국인과 중국인을 대상으로 연구한 ‘체열반응 증상에 미치는 고려삼과 화기삼(花旗蔘·미국 및 캐나다산 인삼)의 임상적 비교’ 결과를 11일 농림부에 보고했다. 이번 연구에는 양국의 통계학자들도 참여했다. ▽조사방법=연구팀은 지난해 5월부터 7월까지 한국과 중국에서 건강한 남자 대학생 320명(생리 등 변수로 여성은 제외)을 대상으로 한국산 홍삼과 백삼(6년근), 미국 및 중국산 인삼(4∼6년근)을 하루 3g씩 한 달 동안 복용토록 하고 얼굴 가슴 배꼽 주위 10곳의 피부와 내부 체열 변화를 관찰했다. ▽체열 변화=연구 결과 통계적으로 의미있는 변화는 나타나지 않았다. 한국인의 체온은 36.6도로 거의 변화가 없었으며 맥박도 분당 78로 별다른 변화를 보이지 않았다. 중국인은 체온이 36.4∼36.6도로 약간의 변화를 보였다. 혈압은 한국인은 약간 증가하는 추세를 보였고 중국인은 약간 감소했다. 맥박은 중국인의 경우 약간 증가하는 추세를 보였다. 한국측 연구책임자인 경산대 한의대 한상원(韓相源) 한의학과장은 “중국과 동남아 인삼시장의 판매경쟁이 치열해지면서 한국 인삼을 복용하면 체열이 높아진다는 인식이 퍼져 있다”며 “이번 연구를 바탕으로 화기삼이 중국인에게 더 효과적이라는 광고 공세에 대처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세계 주요 인삼시장인 싱가포르의 경우 연간 시장규모가 1000만달러에 이르나 미국과 캐나다산 삼이 72%, 중국산이 23%가량을 차지하고, 한국산은 2000년 기준으로 22만달러어치(373㎏)를 수출해 시장점유율이 2% 정도에 불과하다. 한국산 인삼은 가격 면에서 미국산과 경쟁을 벌이며 최고가를 형성하고 있으나 체열을 높인다는 인식 때문에 판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대구=이권효기자 boriam@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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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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